MAKE OCEAN

안녕하세요 MAKE OCEAN 입니다.


오늘은 SCIONIX 전자염도계의 SG단위 염도 테스트 영상인데요.


25대의 전자염도계와 25대의 염도 샘플의 온도를 약 25도에 맞춰 측정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동영상부터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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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본 제품에 대해서 막연한 불안감을 안겨주는 글들이 있어 그부분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캐소드와 애노드 방식 쉽게말해서 DC 전원을 이용한 측정 방식입니다. 

+로 방출되어 -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매체가 물이고 그 물의 저항값을 측정합니다.

하지만 물안에는 저항체만 있는것이 아닌 커페시터(축전기) 역활을 하는 물체도 있습니다.

즉 DC 전원의 전류를 품기도 하고 방출시키기도 하고.

결론적으로 DC 방식인 캐소드와 애노드 방식은 쓰면 안됩니다. 측정값이 오락가락 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판매중인 SCIONIX 전자염도계는 무슨 방식이냐?. 
AC 전원을 이용한 극성이 없는 무극성 측정 방식을 이용합니다.

즉 안전합니다. 쉬운 예로 제품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동일한 물을 수백번 연속으로 측정해도 값은 동일하게 나옵니다. 하지만 DC 전원을 채택한 제품은 아니죠. 가지고 계신분들은 쉽게 확인 가능한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수치가 튈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인가?.

아닙니다 있습니다. 이 SCIONIX 전자염도계는 측정 센서 표면을 백금으로 처리하여 표면 재질 자체에는 문제가 없지만 측정물의 경우 해수염 혹은 염수를 측정하기에 표면에 이물질이 낄수가 있습니다.



쉽게 보여드리면 레드씨 측정기에 사용하는 병 입니다.

위에는 깨끗하고 아래는 사진이 지저분 하지만 정말 깨끗한 병 입니다.

위에 병은 레드씨 측정기를 사용해보았다면 한번씩들 겪으시는 유리 표면의 침전 증상입니다.

아래는 깨끗합니다. 또한 두개의 병 모두 각각 50번식 측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단 한가지만 다르게 했더니 위와같이 차이가 납니다.

바로 세척입니다.

위는 수돗물 아래는 증류수 입니다.

그렇습니다. 시소닉 측정기의 경우 측정 변수는 딱하나 백금표면의 침전입니다.

이것을 막거나 지연시키려면 증류수로 세척하고 사용시마다 백금 표면을 안경닦이로 기스가 나지 않게 살살 닦아서 이물질을 제거해서 침전이 되지 않으면 평생 영점 보정은 안해도된다고 합니다.

심지어 배터리 교환시에도 비휘발성 낸드플레쉬 내장으로 기억값은 변하지 않아서 그냥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백금 표면에 침전물이 생기고 저항이 올라가면 염도값은 달라질수있기에

보정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주기적으로 보정만 잘해주고 사용하면 이보다 편하게 사용가능한 장비는 찾아보기 힘들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제안을 한 부분중에 하나가

표면에 생긴 이물질을 쉽게 제거하는 세척제를 만드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보려 합니다.

그렇다면 보정을 정말 전혀 안하고 평생 사용가능한 제품이 나올수있을것 같습니다.

제품을 출시하고 개발자는 항상 고민합니다.

무엇이 부족한지 그리고 개선이 무엇이 필요할지. 하지만 개발자는 피드백을 거의 받지 못합니다.

판매하는 사람이 문제를 파악하고도 알려주지 않을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품이 안좋다고 매도해버리는것도 매우 좋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개선할 기회조차 박탈해버리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매도를 하는것은 제품을 내고 나서 문제가 발생했음에도 개선의 의지가 전혀 없고

그냥 알아서 써라 하는 제품들이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저의 MAKE OCEAN에서는 주문주신 고객님들께 보답드리기 위하여 항상 피드백을 받고

개선을 할수 있도록 노력하는 업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AKE OCEAN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