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OCEAN


해수어항은 유리면에서 볼때랑 먹이줄때 리턴을 멈추고 어항 상부에서 잔잔한 수면을 투과해서 보는것과는 차이가 매우 큰듯합니다.


이전 글에 보면 참 옆모습은 별볼일 없지만..ㅋ (카메라가........ 폰카한계)


그렇습니다.


아크로 하다보면 안죽이는것이 1차 관문 

2차 관문은 사왔을때랑 동일한 색감 유지하기


3차 관문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색다른 멀티 발색내기..

해외에서는 많이하는데 우리나라는 왤케 못하는지.. (저도 포함)


여전히 황리액터와 각종 기본 미량원소 발링(경, 칼, 마, 칼륨) 외 자작 비타민제..


그리고 스트론튬을 도징합니다.


but.. 비타민제는 어항내에서 소모되서 상관없다지만..


스트론튬의 경우 측정을 해야하는데 측정기는 셀리퍼트밖에 없고..

셀리퍼트 스트론튬 특성상 칼슘수치가 같이 측정되는데 제어항 칼슘수치는 700ppm이 넘게찍히네요.. 웃픈사실..


레드씨 프로 칼슘 측정기로는 450ppm인데말이죠 웃어야하나 말아야하나..


얼마전에 한나에서 나오는 고가형 칼슘측정기를 샀으니 두개를 비교해봐야할듯합니다. 저는 레드씨에 한표 ㅎㅎ..


그나저나 스트론튬 도징 전후의 차이는 칼슘 소모량입니다.


확실히 도징후 칼슘 소모량이 확 올라가지만... 저는 상관없지만 초보자들은 독약일수있기에 정확한 측정이 기반이 되어야하는데 불가능한 현실........


참 해수는 어렵습니다!.